Advertisement
'지니 스테이지'는 국내 최초로 무대 위의 블라인드 오디션으로 도전자의 외모나 퍼포먼스를 보지 않고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승부하며, 이로 인해 성별, 나이, 장르, 출신 등의 이유로 꿈의 무대에 다가서지 못했던 전국의 은둔 실력자들의 보컬 전쟁을 기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각종 음악 프로그램 메인 MC로 활약하며 인정받은 안정적인 진행력과 UV 신드롬을 일으키며 음악적 재능까지 겸비한 유세윤이 '지니 스테이지' 메인 MC로 출격해 매끄러운 진행 능력과 센스 넘치는 입담을 발휘한다.
Advertisement
또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자,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허영지는 무대 위의 지원자보다 더 가슴 졸이면서 지켜볼 가족 응원단과 함께 백스테이지를 지켰다. 가족 응원단과 함께 웃고, 울며 공감 요정 역할을 소화해냈다. 특히 지원자의 노래와 사연을 듣고 백스테이지에서 눈물을 펑펑 흘렸다는 후문.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