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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첫 타석에서 유격수 땅볼을 친 추신수는 1루에서 아웃 판정을 받았으나, 시애틀 1루수 에드윈 엔카나시온의 발이 포구 때 베이스에서 떨어진 것으로 드러나면서 내야 안타로 정정, 출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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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는 이날 시애틀에게 2대14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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