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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예비신랑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3년간 교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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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월 알리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알리는 직접 SNS을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알리는 "오랜 기간 좋은 만남을 이어간 분이 있다"며 "반쪽이 될 사람에게 누가 될까봐 조심스럽게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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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알리는 리쌍 3집 '내가 웃는 게 아니야' 피처링 참여로 데뷔했다. 이후 KBS2 '불후의 명곡',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내며 존재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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