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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은 이번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유벤투스에서 세리에A AC밀란으로 임대를 떠났다.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해오면서 이과인은 '잉여 전력'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AC밀란에서도 이과인은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과인은 잉글랜드 첼시로 다시 임대를 왔다. 나폴리 시절 좋은 인연이 있었던 사리 첼시 감독이 그를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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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인터밀란도 이과인에 큰 관심이 없다. 주 공격수 이카르디가 인터밀란을 떠나더라도 구단은 그 빈자리를 이과인으로 채우고 싶지 않은 것이다. 마르카 보도 대로라면 이과인은 현재 '낙동강 오리알'과 같다. 이과인은 이번 시즌 AC밀란에서 6골(정규리그), 첼시에서 4골(정규리그)을 기록 중이다. 이과인은 그동안 리버플레이트(아르헨티나), 레알 마드리드, 나폴리, 유벤투스, AC밀란, 첼시 순으로 옮겨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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