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거미 "조정석과 신혼의 단점? 바빠서 자주 못 봐" by 조윤선 기자 2019-04-27 18:45:5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Advertisement27일 밤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400회를 맞이해 글로벌 특집 2탄 '일본인이 사랑하는 한국가요 편'이 공개됐다.이날 거미는 결혼 후 행복해 보인다고 말하자 "행복하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Advertisement이어 장, 단점에 대해 묻자 "먼저 단점은 신혼인데도 둘 다 너무 바빠서 자주 보지 못한다. 장점은 그래도 같이 살기 때문에 볼 수는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