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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은 단 5초 만에 물고기를 잡는 진기명기를 선보이며 가장 먼저 호신호를 알렸다. 이어서 도전한 김승수 역시 세 번째 정글 생존이라는 내공을 무기로 사냥 실력을 아낌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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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얼굴의 바다에서 펼쳐지는 세 남자의 야간 수중 사냥기는 오늘(27일) 밤 9시 SBS '정글의 법칙 in 태즈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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