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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프닝에서 안젤리나 다닐로바(이하 '안젤리나')는 인형같은 외모에서 나오는 구수한 사투리가 술술 나오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러시아어를 비롯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까지 5개국어를 섭렵하고 있다는 안젤리나는 여기에 경상도 사투리까지 구수하게 선보이며 타고난 '언어 능력자'임을 인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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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워너원' 활동을 마친 황민현의 합류로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뉴이스트의 신곡 무대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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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다운 아나운서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남편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자 신동엽은 "방송용으로 잘 좀 포장해서 말해달라"며 귀가 빨개지는가 하면, 새 신랑 이용진은 크게 공감하며 포복절도했다는 후문이어서 도대체 무슨 고민일지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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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