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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카드와 현수막을 든 국내외 팬 200여명과 취재진 앞에서 우렁찬 목소리로 "병장 지창욱은 2019년 4월 27일부로 전역을 명 받았다. 이에 신고한다"라고 전역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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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돌아온 지창욱은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로 "맛있는 밥을 먹고 싶다"고 밝혔고, 군생활에 대해서는 "배우 강하늘과 10년 만에 무대를 하게 됐고 성규와도 공연하면서 친해졌다. 온유, 김민호 고은성 등 친구들이 있어서 의미 있고 편하게 군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전역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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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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