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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날 26일에도 성현아는 "읽히지 못한 말. 아빠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랑해', '우리한테 잘못한 거 없어', '걱정마요' 등의 메시지가 적힌 카카오톡 대화창을 캡처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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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성현아는 2010년 최모 씨와 재혼했다. 이후 성현아는 2016년 기나긴 법정 공방 끝에 2년 6개월만에 성매매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며칠 뒤 이후 별거 중이던 남편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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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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