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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욱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그려나가며 '장르 파괴자'라는 호평을 얻은 류수영은 "스스로 멘탈이 강하다 생각해 왔는데 인욱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미 소모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욱에게 애정이 생겼고, 힘들었던 만큼 촬영 막바지로 갈수록 아쉬움도 커졌다. 조금은 어두운 드라마였음에도 끝까지 시청해주시고 궁금해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매우 감사하다. 여러분의 응원이 아니었다면 아주 '많이'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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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플 때 사랑한다'는 27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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