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쓰 코리아' 베르나르가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미쓰 코리아'에서는 멤버들이 새 호스트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만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자신의 집에 찾아온 멤버들에게 훈남 아들 조나단을 소개했다. 이에 출연자들은 "키도 크고 잘생겼다"며 놀라워했다.
베르나르는 "내 아들도 같은 작가다. 영적인 것에 대한 소설을 쓰고 있다"라고 조나단을 소개했다.
조나단은 "사자와 대화를 나누는 여성에 대한 이야기다. 아직 출간 전이다. 한국어로도 번역이 되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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