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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키티치는 "나는 어디도 가고 싶지 않다"며 "나는 바르셀로나, 회장, 감독, 팬들이 내가 가는 길과 같은 길을 가길 희망한다. 그들이 나에게 3년 동안 남아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을 듣고 싶다"고 했다. 이어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지만, 나는 거취에 관해 정말로 조용히 있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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