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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규성 감독은 "시나리오를 쓰면서도 이 영화가 가정의 달 5월에 개봉하게 될지 몰랐다. 우연치 않게 이렇게 개봉하게 됐는데, 저는 어둡게는 그리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유가족분들하고는 당시 사건을 담당한 변호사님을 통해 접촉해 이야기를 나눴다. 처음에는 부담스러워하셨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이야기를 하고나서는 유가족 분들이 많이 알려줘서 이런 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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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영화'(2002), '선생 김봉두'(2003), '여선생VS여제자'(2004), '이장과 군수'(2007), '나는 와이로소이다'(2012) 등을 연출한 장규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동휘, 유선, 최명빈, 이주원, 고수희 등이 출연한다. 5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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