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휴 그랜트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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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8일(한국시각) 휴 그랜트(59)가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개최된 '베리 잉글리시 스캔들' 상영 행사에 참여한 근황을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휴 그랜트는 세월의 흔적은 보이지만 여전한 '꽃중년'의 비주얼을 뽐냈다. 휴 그랜트는 댄디한 차림으로 중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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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그랜트의 아내 스웨덴 TV 프로듀서 안나 에버스테인은 지난해 3월 출산했다. 아들 존과 2살짜리 딸에 이어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나는 세 번째 아이다. 휴 그랜트는 전 여자친구인 팅란훙과 사이에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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