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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과 라미란은 이번 영화 '걸캅스'로 처음 호흡을 맞췄다. "함께 해보니까 어떠냐"는 질문에 이성경은 "난 정말 좋았다. 처음 출연 제의가 왔을 때 라미란 선배님이 출연한다 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출연하다고 했다"며 "첫만남 때 내가 너무 긴장했는데 너무 잘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에 라미란은 쑥스러운지 "내가 정기적으로 계좌에 입금해주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라미란 역시 이성경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미란은 "난 대부분 연예인을 싫어한다. 누굴 갖다 놔도 나랑 비교되니까. 나름 경쟁한다고 라이벌 의식을 갖고 있다"며 "만나기 전엔 재주가 많은 친구라고 생각했다. 과거 타 드라마에서 너무 독특하고 개성 있고 묘한 매력을 자랑하더라"고 이성경과 함께 해서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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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성경과 라미란이 출연하는 영화 '걸캅스'는 48시간 후 업로드가 예고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 발생하고 경찰마저 포기한 사건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시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린 영화로 5월 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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