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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허규 부부는 5년의 시댁 살이 끝에 분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신동미는 "아빠(시아버지)가 제일 걱정이다.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며칠 전에 나에게 '이제 집에서 웃는 소리가 없어지겠구나' 하시더라. 너무 속상했다"고 말했다. 신동미는 이내 울음을 터뜨리며 적적 하실 시부모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허규는 그런 아내에게 "그동안 고생했고 고맙다. 시집살이 해줘서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신동미♥허규 부부는 눈물 뒤에 옥신각신 유치찬란한 동갑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3%까지 뛰어오르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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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사이판 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들은 오프로드 버기카를 거칠게 몰며 사이판의 풍경을 만끽했다. 목적지에 도착하자 강주은은 오픈카 천장을 열었고, 이내 사이판 밤하늘에 쏟아질 듯 수놓아진 별들이 공개됐다.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 최민수는 과거 강주을 생각하며 만들었던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노래에 담긴 애틋한 최민수의 마음이 공개되어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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