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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과 이선정은 첫 코스로 라멘 맛집을 찾았다. 혜린과 이선정은 시그니처 메뉴인 유자 시오라멘과 기본 시오라멘을 각각 주문했다. 두 가지의 맛을 비교한 혜린은 재료와 반찬을 즐기며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 혜린은 "면이랑 토핑을 같이 먹을 때가 진리다. 너무 맛있다. 한국식 일본 라멘만의 매력이 있다"며 극찬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했다. 신나게 먹방을 펼치던 혜린은 이선정으로부터 "먹방에 정말 최적화됐다"는 극찬을 받았고 채널 주인 에리나가 부탁했던 시그니처 멘트 "마지막 한입"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다음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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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은 마지막 디저트 코스로 당고를 선택했다. 혜린과 이선정은 "당고를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일본 만화에서 본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가게 내부에 그려져 있는 그림을 보고 서로의 얼굴을 그리기에 도전했다. 이선정의 그림을 곁눈질로 본 혜린은 "싸울 수도 있을 것 같다"며 농담했고 두 사람의 대결에서는 이선정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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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린은 합정 일식 로드를 마치며 "내가 찾아온 맛집이지만 정말 마음에 들었다. 오늘 에리나의 채널을 하루 빌렸는데 팬 매니저가 보기엔 어땠냐"며 이선정에게 물었고 "첫 조건이 잘 먹는 건데 너무 잘 먹어서 뿌듯했고 먹는 소리가 ASMR처럼 참 잘 들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혜린 역시 "이선정이 항상 옆에서 팬 매니저의 역할을 해줬다. 생각을 안 거치고 제 입에 들어가려는 것을 막아줘서 매니저의 역할을 톡톡히 한 것 같다. 환상의 플레이였다"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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