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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는 지난 10월 미니 3집 '혜화' 이후 6개월만에 신곡을 선보이게 됐다. 지난 '혜화'에 가을 감성을 녹였다면, 정은지는 이번 신곡에서 다시 봄의 여신으로 돌아온다. 정은지는 '하늘바라기', '너란 봄'으로 매년 봄마다 음원 차트를 석권한 바 있어, 신곡으로 3연타에 성공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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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정은지는 이번 곡을 직접 프로듀싱해 따뜻한 힐링 감성을 녹여냈다고 전해진다. 정은지는 앞서 30초 미리듣기를 공개해 '늦은 봄, 좋은 날에 둘이서 같이 걷자'는 내용을 담은 노랫말과 선율 위를 뛰어다니는 듯한 피아노, 컨트리한 느낌의 사운드를 선보이며 봄의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곡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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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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