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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샤르 감독이 꽂힌 선수는 릴의 공격수 니콜라 페페다. 20세의 공격수 페페는 올 시즌 20골을 폭발시키며 빅클럽의 구애를 한몸에 받고 있다. 30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맨유는 이미 여러차례 스카우트를 파견했고, 페페의 경기력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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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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