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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솔샤르 감독은 29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와의 홈경기에서 1대1로 비긴 후 라커룸에서 마샬의 태도를 비판하며 분통을 터뜨렸다. 첼시전을 앞두고 안이한 자세로 동료들의 웜업을 지켜보고 있는 마샬의 영상이 SNS를 통해 퍼져나가면서 팬들 역시 비난을 이어갔다. 솔샤르 감독은 눈에 띄게 드러난, 마샬의 불성실한 훈련 태도에 대해 불만을 감추지 않았다. 라커룸에서 성실하지 못한 태도를 공개 비난했다. 지난해 12월 부임 초기 마르쿠스 래시포드의 측면에 마샬을 우선적으로 기용했던 솔샤르 감독은 이날 후반 20분 래시포드를 빼면서 마샬 대신 알렉시스 산체스를 교체 투입했다. 마샬에 대한 실망감의 표현으로 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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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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