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엄마 역의 최선자는 1961년 MBC 성우 1기로 나문희, 김영옥, 백수련과 함께 방송을 시작한 연기경력 58년의 베테랑이다. 제2회 동아연극상과 제14회 백상연극대상을 수상했으며, KBS '송화' '전설의 고향', SBS '신기생뎐', MBC '아현동 마님', '인어 아가씨'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딸 역의 김영서는 이 연극의 극본을 쓴 작가이기도 하다. 늦깍이로 연기에 입문해 연극 '관촌수필-옹점이를 찾습니다', 영화 '어떤 하루', '사랑하기 때문에', '부산행' 등에 출연하며 종횡무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엄마의 봄'은 오는 7월25일 미국 애틀란타 청솔 시니어센타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뉴욕, LA, 시카고, 하와이, 캐나다 등에서도 공연될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