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신인 내야수 고승민이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롯데 양상문 감독은 3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갖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고승민과 김건국, 박 진의 1군 합류를 발표했다. 양 감독은 전날 한동희, 홍성민, 김현수에게 2군으로 내려 보낸 상황이었다.
북일고 출신인 고승민은 2차 1라운드 8순위로 올해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대만, 일본 스프링캠프에 이어 연습경기, 시범경기를 통해 꾸준히 기회를 부여 받으며 신인답지 않은 침착하고 안정된 내야 수비로 주목 받았다. 최근까지 2군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8푼6리(43타수 8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양 감독은 "고승민의 2루 수비에 대한 평가가 좋았다. 안정적인 역할을 해줄 선수로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동희의 이탈로 생긴 3루 공백에 대해선 "전병우 복귀 전까지는 강로한-배성근 로테이션 체제로 꾸려갈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