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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 출신인 고승민은 2차 1라운드 8순위로 올해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대만, 일본 스프링캠프에 이어 연습경기, 시범경기를 통해 꾸준히 기회를 부여 받으며 신인답지 않은 침착하고 안정된 내야 수비로 주목 받았다. 최근까지 2군 리그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8푼6리(43타수 8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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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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