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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인&아웃]키움 이정후 지명타자 출전. 무릎 보호차원

by 권인하 기자
21일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렸다. 키움 5회 1사 만루에서 이정후가 2타점 적시타를 날렸다. 1루에서 손을 들어보이고 있는 이정후.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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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이정후가 지명타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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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장정석 감독은 30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 앞서 라인업을 발표하며 이정후를 지명타자로 기용한다고 밝혔다.

이정후는 28일 고척 KIA 타이거즈전서 8회초 대수비 김규민으로 교체됐었는데 당시 무릎쪽에 통증을 느껴 보호차원에서 뺐다고. 이날은 상태가 괜찮다고 했으나 장 감독이 트레이닝 파트와 상의 끝에 일단 지명타자로 출전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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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감독은 "오늘 뛰어보고 괜찮다고 하면 내일부터 수비에 나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키움은 이정후(지명타자)-김하성(유격수)-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장영석(3루수)-서건창(2루수)-임병욱(중견수)-이지영(포수)-김규민(좌익수)로 라인업을 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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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서건창 임병욱 김규민 등 4명이 좌타자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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