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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1안타 및 1타점당 각각 2만원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어린이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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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시즌에는 169안타, 5도루를 기록, 348만원을 기부했다. 2009년부터 지난 10년간 2162만원을 야구 꿈나무들에게 기부했다. 특히 군 복무기간인 2014~2015년에도 매년 200만원씩 기부, 후원의 끈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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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은 "꿈나무 후원 협약으로 형편이 어려운 유망주들을 도울 수 있어 뿌듯함을 느낀다"면서 "더불어 내 기량을 발전시킬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된다. 앞으로 이런 후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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