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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는 3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9시즌 KBO리그 홈 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동안 4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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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초 구자욱에게 2루타를 허용하긴 했지만 무실점으로 막아낸 터너는 2회 초에도 최영진에게 2루타를 얻어맞았지만 삼진 한 개를 결들이며 호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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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초에도 이원석에게 2루타를 허용했지만 후속 타자들을 잘 막아낸 터너는 5회에도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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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초에도 마운드에 오른 터너는 선두 최영진을 삼진으로 돌려 세운 뒤 김성훈과 김헌곤을 각각 중견수와 2루수 플라이로 아웃시킨 뒤 8회부터 고영창으로 교체됐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