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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협상에서 김수연은 8000만원을 요구한 반면, 구단은 5000만원의 연봉을 제시해 협상이 결렬됐다. 하지만 김수연은 어느 팀과도 계약을 맺지 못했고, KB스타즈와 4500만원에 도장을 찍는데 만족해야 했다. 3차 협상은 1차 협상 구단 제시액 30% 범위 이내에서 계약할 수 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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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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