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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5년지기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한 조안은 "자연스럽게 친해진 사이"라며 "그냥 지인들과 있는 자리에서 만나게 됐다. 첫 눈에 반한 케이스는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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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안은 "제가 생각보다 어리버리하다. 특히 산수에 약한데 남편은 공대생이어서 그런 부분이 잘 맞았다"며 "또 취미가 비슷해서 좋다. 우리 부부는 피규어를 모으거나 게임을 하는 걸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며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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