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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에서는 자극적인 장면들이 줄이어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비판의 대상이 됐다.25부와 26부에서 황제의 비서였던 여성의 화상상처를 긁어내거나 태후의 지시로 궁인을 채찍으로 때리는 등 고문하는 장면, 30부에서 황후가 앵무새 꼬리에 불을 붙여 날리는 장면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로 방송하고, 이를 각각 1월6일과 1월13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송했다. 또 2월20일(수) 50부에서는 괴한이 임산부를 성폭행하는 상황을 '15세이상시청가' 등급으로 방송한 것도 문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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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 발랄 뮤지컬 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를 그렸던 작품으로, 장나라, 최진혁, 신성록, 이엘리야 등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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