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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9세의 나이에 '열아홉 순정'을 부르며 혜성처럼 등장해 무려 60년 동안 톱스타의 자리를 지켜온 이미자. 그녀는 데뷔 6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국내외 특별 공연을 마친 뒤, 가요계를 떠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이미자가 직접 "팬들에게 전하는 편지"라고 명명하며,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사생활은 물론 한국의 굴곡진 현대사마다 국민을 어루만졌던 '히트곡에 담긴 뒷이야기', '팬들과 소통하고자 노력했던 과정'등에 대해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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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이미자의 과거 영상들도 다수 공개된다. 데뷔 시절의 영상과 파독 광부, 간호사, 베트남 전쟁 위문 공연 등 굴곡진 한국 현대사마다 함께 했던 그녀의 히트곡과 지난했던 삶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 '기러기아빠',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여로' 등 수많은 히트곡도 다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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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TV CHOSUN은 '한국 전통 가요의 전설' 이미자의 데뷔 6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다큐멘터리를 5월과 6월에 연이어 방송하며, 오는 5월 16일 (목) 오후 7시에는 콘서트 실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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