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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신(神)은 건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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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축구의 신'으로 불리는 리오넬 메시(31)가 건재하다. 개인득점 최다인 10골을 기록하며 팀을 준결승에 올려놓았다. 메시는 2006, 2009, 2011, 2015년 UCL에서 우승했다. 4년 이상 기다린 적이 없다. 올 시즌 다시금 유럽 정상에 올라 '발롱도르'를 재탈환하겠단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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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첫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하고, 두 시즌 연속 UCL 준결승에 올랐다. 기세가 무섭다. '마-누-라'(마네, 피르미누, 살라) 트리오로 불리는 화려한 공격진에 강력한 수비를 더 했다. PFA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센터백 버질 반 다이크와 브라질 주전 골키퍼 알리송이 지키는 수비는 올 시즌 UCL(0.9골)과 EPL(0.56골)에서 모두 0점대 실점률을 기록 중이다. 바르셀로나가 올 시즌 만난 팀 중 가히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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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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