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감독은 1일 롯데전을 앞두고 "박진우의 투구 내용보다도 실책 등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어떤 투수든 흐름은 있기 마련"이라며 "박진우가 이번 경험을 계기로 계획을 잘 세운다면 다음 등판 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