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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민호는 2사 1, 2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김기훈의 139km짜리 직구를 통타, 좌측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 11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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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민호는 선발등판한 '느림의 미학' 윤성환과 환상의 호흡을 보였다. 강민호는 "KIA의 젊은 타자들을 상대로 변화구 위주 볼 배합을 가져간 것이 주효했다. 역으로 직구로 공략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전했다. 광주=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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