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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이채영은 이혼 후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주상미' 역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혼을 재촉하는 엄마의 성화에 개룡남(개천에서 용난 남자)을 찾아달라고 말하는가 하면, 우연히 자신을 도와준 준호(김사권 분)가 마음에 들어 데려다 달라며 적극적인 면모를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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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채영은 부유한 집안에서 아쉬울 것 없이 자란 인물을 그녀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표현해 눈길을 끌기도. 화려한 액세서리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주상미'의 럭셔리 라이프를 엿볼 수 있는가 하면, 톡 쏘는 성격과 도도한 눈빛으로 매력 지수를 상승시키며 남심은 물론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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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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