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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1회에서 '1조 1번'으로 첫 무대를 장식하며 '음색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하현상은 공교롭게도 팀 대결에서도 멤버 발탁 자격을 가진 '프런트맨'이 되어 스타트를 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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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그는 "정해진 시간 내에 새로운 분들과 완벽한 무대를 만든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긴 했지만, 그만큼 각자의 음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조금씩 뭔가 완성되는 모습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함께 만드는 무대를 배웠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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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저 역시 한 명의 시청자로서 많은 분들의 음악을 듣고 보고 즐기기 위해 오랫동안 이 프로그램에 머물고 싶습니다"라며 "프런트맨이긴 했지만 제가 멤버를 선택하고 싶다기보다, 저 자신이 누군가의 선택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해, 좋은 동료를 만나고 오랫동안 '살아남고픈' 심정 또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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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의 차원을 넘어 '내한공연'을 연상시키는, 음악천재들의 완벽한 무대로 화제몰이 중인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되며, 본선 1대1 팀 대결을 이어갈 4회는 5월 3일 밤 9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