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와 서효림이 실제 모녀같은 케미를 뽐냈다.
1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재첩을 이용한 요리와 매운돼지갈비찜 등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김수미와 작품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춰온 배우 서효림이 출연했다.
서효림은 등장하자마자 김수미를 향해 "엄마 더 예뻐지셨어요"라고 말하며 정말 반갑게 포옹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서효림과 친해지게 된 계기에 대해 "작품에서 7개월 동안 주로 서효림과 촬영하면서 친해졌다. 서효림이 첫만남에서 '연인과 이별 때문에 힘들다'고 속마음을 먼저 털어놨다. 그래서 나도 속마음을 얘기하면서 더 빨리 친해지게 됐다"고 전하며 실제 모녀보다 더 모녀같은 케미를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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