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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가족은 3일 오후 11시 방송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에서 과거 류진-조현재-이보영 주연의 대하사극 '서동요'를 가내수공업(?)으로 제작하는, 극한 직업 체험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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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이 총감독, 아내 이혜선이 선화공주, 찬형이 사택기루, 찬호가 서동 왕자 역을 맡아 진지하면서도 '빵'터지는 기묘한 드라마를 완성해낸 것. 특히 동네 놀이터에서 같은 반 친구들이 구경하는데도 감정 연기에 몰입한 찬형의 끼와, 멜로 연기 시범에 나선다면서 선화공주와 사심(?)으로 키스하는 류진의 뽀뽀 장면이 '모던 패밀리' 멤버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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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모던 패밀리'에는 류진 가족의 드라마 제작 체험기 외에, 박원숙과 윤택의 케미가 폭발하는 '나는 남해인이다' 갯벌 체험기, 5월 8일 어버이날 결혼해 둘만의 데이트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김지영 남성진 부부의 특별한 하루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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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