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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강성아PD는 "사실 이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할 때 오래 방송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저희에게 보석 같은 존재인 매니저 분들께 제일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이 안 계셨다면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못했을 거다. 이영자 씨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전참시 출연자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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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3월 정규 편성된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의 시선으로 연예인의 일상을 들여다본다는 참신한 포맷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2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도 콘텐츠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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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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