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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수원 삼성이 4월에 치른 6경기에 모두 출전해 강원전 1득점, 포항전(FA컵) 1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강원전에서 K리그 최단기간 70-70클럽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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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4월 첫 경기였던 상주전(4월 3일)을 시작으로 강원전(4월 7일), 포항전(FA컵, 4월 17일)까지 세 차례 경기 MOM으로 선정되며 4월 한 달 8.04점의 평점을 기록했다. 8.02점을 기록한 노동건과 7.99점을 기록한 홍 철을 제치고 4월의 MV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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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기훈은 "4월 동안 좋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워낙 많아 내가 받아도 되는지 잘 모르겠다"며 "팬분들이 주시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70-70클럽 달성 후 80-80클럽을 새로운 목표로 세웠다. 좋은 경기력으로 저와 수원 모두 웃을 수 있는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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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