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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진 기자는 "장윤정이 과거 인터뷰에서 '1년 동안 다닌 거리만 해도 지구 5바퀴 정도 된다. 기름 값으로 환산하면 2억 5천만 원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 수입과 무려 100배 차이가 난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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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은 "홍진영이 한번 행사를 갈 때마다 지역 동선을 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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