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행사 퀸'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홍진영의 엄청난 행사 횟수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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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돈을 쓸어 담는다는 행사 퀸 장윤정과 홍진영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영진 기자는 "장윤정이 과거 인터뷰에서 '1년 동안 다닌 거리만 해도 지구 5바퀴 정도 된다. 기름 값으로 환산하면 2억 5천만 원이다'라고 밝힌 적이 있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 수입과 무려 100배 차이가 난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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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역시 장윤정 못지않은 가요계 행사 퀸. 그도 과거 한 방송에서 하루 행사 거리만 2,000km. 1년 기름 값만 1억 2천만 원 이상이라고 말한 바 있다. 또 1년에 뛴 행사가 무려 1,095개. 하루에 3개의 행사를 한 셈이다.
김가연은 "홍진영이 한번 행사를 갈 때마다 지역 동선을 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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