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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타아시아가 2일 삼성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뉴이스트 JR과 민현의 셀럽 알람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셀럽 알람은 연예인의 목소리로 요일, 시간, 날짜 등 상황에 따른 맞춤형 알람 컨텐츠를 제공하는 신개념 모바일 서비스다.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박지훈을 비롯해 차은우, 정은지, 은하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 14명의 목소리가 한국, 중국, 동남아시아 등 총 11개 지역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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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과 민현의 셀럽 알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부를 미리 들을 수 있다. '셀럽 알람'은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500원(1회 구매 시 사용기간 90일)이다. 다운로드 한 알람은 시계앱에서 설정 가능하다. 최신기종인 갤럭시 10e/S10+/10+e부터 S9/9+, S8/8+, 노트9, 노트8, 노트FE, A8(2018) 등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더 많은 갤럭시단말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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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과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달 29일 미니 6집 '해필리 에버 애프터(Happily Ever After)'를 발매하고, 5인 완전체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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