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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한국에 처음 왔을 때가 기억 난다. 2008년 '아이언맨' 처음 개봉했을 때였는데 한국에 와서 가장 인상적인 건 한국 팬들의 열정이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브리 라슨은 "이번이 한국 첫 방문인데 예전부터 정말 와보고 싶었다. 한국은 정말 아름답다. 한 폭의 그림 같다"라고 하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 만의 재치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연구실이 한국에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 했다" 라고 응수했다. 제레미 레너도 "내가 도착하자마자 300~400평의 팬들이 아름다운 한국에 방문한 나를 뜨겁게 환대해 줬다. 한국에 오게 되어 무척 영광이다.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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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8일 만에 단숨에 누적 관객수 824만명을 돌파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개봉주 최다 관객수, 역대 일일 최다 관객수 및 개봉 1일째 100만, 2일째 200만, 3일째 300만, 4일째 400만, 5일째 600만, 7일째 700만, 8일째 800만 관객 돌파 및 역대 근로자의 날 평일 일일 최고 흥행 기록까지 더하며 역대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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