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친구 남자친구의 바람 목격담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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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에서는 바람둥이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고민하는 사연이 소개됐다.
바람둥이 남자친구는 고민녀와 만남을 이어가면서도 다른 여성과 연애를 즐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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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의 사연을 본 한혜진은 "바람둥이는 뼈에 새기고 나온다더라.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여성 세네명이 계속 걸쳐서 끝나고 걸쳐서 끝나더라. 바람둥이는 DNA가 있는 것 같다. 한 번 바람피우는 사람은 무조건 계속 바람피운다"고 혀를 내둘렀다.
그는 "세상이 참 좁은 게 친구의 바람을 목격한 적이 있다. 노래방에서 지나가다가 열린 방문을 보는데 친구의 남자친구가 앉아 있는 걸 봤다. 그래서 내가 친구에게 연락했다. 친구는 남자친구가 노래방에 있는 걸 확인했다"고 충격적인 목격담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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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녀 사연의 최종 판결에 대해 한혜진은 "결혼반지는 최소한 나를 두고 바람피우지 않은 남자에게 받아라. 어떻게 결혼반지를 바람남에게 받나? 저는 내 신랑이 바람남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바람피우지 않는 남자와 결혼하라"고 조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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