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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린저는 4월까지 타율 4할3푼1리, 출루율 5할8리, 장타율 0.890, 14홈런, 37타점을 기록했다. 여기에 2루타 6개, 3루타 1개를 포함, 총 97루타를 기록했다. 이는 1900년 이후 3~4월 최다 루타 기록이다. 또한, 37타점 역시 1920년 이래로 최다의 기록. 14홈런 역시 알버트 푸홀스(2006년), 알렉스 로드리게스(2007년), 크리스티안 옐리치(2019년)와 함께 5월 이전 최다 홈런 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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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메리칸리그 수상자인 앤더슨은 4월까지 23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7푼5리, 출루율 3할9푼4리, 장타율 0.615, 6홈런, 18타점, 10도루를 기록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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