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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에서 물러나 야인 생활을 하던 최 감독은 1년 만에 현장에 복귀한다. 최 감독은 제주의 전신인 부천SK에서 2011년 감독직을 시작했다. 이후 2003~2007년까지 대전, 그리고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강원의 감독을 맡았다. 2016년에는 강원FC의 승격을 이뤘고 2016년 9월에는 막판 강원의 돌풍을 이끌어 내며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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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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