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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상주 상무와 K리그1 10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대구는 이날 경기장 N석을 '대세존'으로 운영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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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존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세징야, 김우석이 포토 타임을 진행한다. 그리고 경기 전 행사부스에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두 사람의 팬 사인회도 열린다. 여기에 두 사람은 포토 타임 종료 후 S석에서 직접 동료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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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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