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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6월7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호주와 한국이 맞붙는다. 그리고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이란과 친선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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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곤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은 "호주와 이란은 월드컵 아시아 예선을 앞두고 팀 전력을 점검할 최적의 상대"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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