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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차 1라운드(전체 8순위) 지명을 받은 '해외 유턴파' 김선기는 스프링캠프에서 선발 경쟁을 했다. 페이스가 굉장히 좋았지만, 마지막 로테이션 한 턴을 남기고 어깨 통증을 느꼈다. 염증 발견으로 재활에 돌입했다. 장 감독은 "회복 후 다양하게 활용 방안을 생각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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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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