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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은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후반에도 공방전을 펼쳤다. 그러다 후반 38분 귀중한 결승골이 나왔다. 수비수 박병현이 최전방 에드가를 향해 길게 패스를 날렸고, 에드가가 공증에서 우측 방향으로 절묘하게 헤딩으로 공을 떨궈줬다. 측면에 있던 정승원이 오프사이드 라인을 피해 공을 따라 침투했고 우측 45도 각도에서 골키퍼와 1대1 찬스가 만들어졌다. 정승원이 재치있게 골키퍼를 피해 땅볼 슈팅을 날려 골로 연결시켰다. 정승원은 지난 강원FC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세징야 공백을 완벽하게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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