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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영완은 "만약 우리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면 한두 번은 넘어가고 이해해 줘야지 하는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다. 결혼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제 기대에 부응했다"면서 "남편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당신 의부증이냐고 한다. 너무 답답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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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 핸드폰을 봤는데 안 읽은 메시지가 있어 읽었더니 '대표님 저 들어왔어요'라는 내용이었다. 그때도 아니라고 해서 넘어갔다"면서 "의심이 가시기도 전에 한 명의 여자가 또 생겼다. 그 배우랑 비밀 채팅방을 만들었더라. '보고 싶어요♥', '와이프가 안 자고 있으니 나중에 연락할게'라는 내용이 있었다. 충격을 받아서 손이 벌벌 떨리고 아무 생각이 안 들었다. 배신감에 눈물이 막 쏟아졌다"고 손남목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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