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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는 예상 못했다. 지난 3일 동안 최선을 다했는데, 구단이 알아봐줘 고맙다. 나의 다양한 경험이 선발에 도움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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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외인 선수의 역할에 대해 안다. 저는 라이트 공격수로 공격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많이 공격하고 점수 낼 수 있다면 그건 좋은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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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을거라 생각한다. 스스로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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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년정도 오랜 기간 같이 자라왔다. 굉장히 친하고. 같이 선발돼 기쁘다.
한국 리그를 보니, 꼴찌팀이 1등하고 1등이 꼴찌하는 경우가 많더라. 모든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보겠다.
-본인의 어떤 점을 발전시키고 싶은가.
기복이 없이 꾸준하게 잘 하고 싶다. 많이 이기고, 즐기고 싶다. 가장 중요한건, 꾸준하게 자신의 좋은 경기력을 같은 레벨로 꾸준하게 보이고 싶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